해발 고도가 높은 강원도 영월 망경대산 자락에서 자란 자연산 나물을 맛볼 수 있는 곳입니다. 도깨비도 반할 만큼 신선하다는 이곳의 나물은 비빔밥으로 먹었을 때 그 진가를 발휘하죠. 특히 직접 운영하는 스마트스토어를 통해 산지의 신선함을 집으로 그대로 배송받을 수 있어 주부들 사이에서 인기가 높습니다.
여수 돌산 앞바다에서 갓 잡아 올린 제철 해산물의 성지입니다. 4월이면 살이 통통하게 오른 제철 수산물들이 가득한데, 이곳은 선도 관리가 엄격하기로 유명합니다. 방송에 나온 제철 메뉴는 지금이 아니면 맛보기 힘든 만큼, 온라인 주문을 통해 여수의 바다 향을 식탁에서 즐겨보세요.
직장인들의 퇴근길을 책임지는 용인 양지의 숨은 맛집입니다. 이름처럼 광주리에 정성스럽게 담겨 나오는 시골 밥상 스타일이 매력적인데요. 직접 만든 밑반찬과 구수한 청국장, 그리고 불맛 나는 고기 요리의 조합이 일품입니다. 부모님 모시고 가기에도 좋을 만큼 정갈하고 푸짐한 한 상을 자랑합니다.